
일주일에 한개 정도 글을 쓰려고 했는데, 막상 쓰려니 마음이 무겁다.
제목 "좀 더 가볍게"
뭐 대단하다고
뭐 대단한게 있다고
그리 심각하게
그리 무겁게
세상을 보는가
가볍게 세상을 보고
가볍게 인생을 살자
시작도 가볍게
실패도 가볍게
끝도 가볍게.
아직도 무겁다
좀 더 가볍게
가볍게 글을 쓰자. 어짜피 보는 이는 나밖에 없다.
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본어를 시작해보자.
로마자로만 공부하기로 했다. 문자? 히라가나, 카타카나 모른다. 어렵다.
watashiwa kinou kara nihongono benkyou o hajimemashita.
일본어 발음을 한국어로 암기해서 드라마를 찍은 녀석도 있다는데
즐겨보는 애니메이션 1편 정도는 일본어로 이해해 보자.
